'전생에웬수들' 안재모, 고나연 때문에 반지 잃어버려..악연

'전생에웬수들' 안재모, 고나연 때문에 반지 잃어버려악연 [스타뉴스 최서영 인턴기자] /사진=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 안재모가 고나연 때문에 반지를 잃어버렸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연출 김흥동, 제작 래몽래인)에서 만원 버스에 탑승한 최고봉(고나연 분)과 민은석(안재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봉은 클럽파티에서 밤을 지새우고 뒤늦게 출근했다 최고봉은 만원 버스를 탔고 마침 민은석이 앉은 자리 앞에 섰다   그러나 버스가 급커브를 도는 순간 최고봉이 민은석 무릎 위로 넘어져 망신을 당했다

다시 버스가 급커브를 돌았고 최고봉은 민은석의 머리카락을 쥐어 잡아 폭소케 했다   민망해진 최고봉은 바로 버스에서 내렸다 그순간 민은석의 반지 목걸이가 최고봉의 가방에 걸리고 말았다 이들의 악연의 시작이었다

오상진, 결혼반지 안 끼고 다니는 이유는? “잃어버릴까 봐”

오상진, 결혼반지 안 끼고 다니는 이유는? “잃어버릴까 봐”                   오상진이 결혼반지를 끼고 다니지 않는 사연이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 채널 여행가

방에서는 1년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낭만과 휴양의 섬 ‘괌’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괌으로 여행 오는 연인들의 필수코스인 사랑의 절벽이 소개되면서 괌 여행 전문가로 출연한 이현우 씨가 연인들을 위한 사랑의 절벽 3종 세트를 소개하던 중 사랑의 자물쇠를 ‘족쇄’라고 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괌’의 사랑의 절벽에서 자물쇠가 ‘족쇄’로 다소 과격하게 표현되자 조승연이 결혼반지의 유래가 노예제도가 있던 로마시대의 족쇄에서 나온 것이라며 설명했다   이에 오상진은 손오공의 금고아 이야기를 하며 갑작스레 침울해졌다   지난 4월 김소영 전 아나운서와 결혼한 후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오상진이 족쇄와 금고아 이야깅에 우울함을 보이자 이를 이상하게 바라보던 김준현이 “(결혼생활) 행복하시죠?”라며 질문을 던졌다

  갑작스런 질문 공격에 오상진은 행복한 신혼생활 중임을 어필하지만 조승연 눈에 오상진의 텅 빈 왼손이 포착됐다   조승연이 바로 “결혼반지 안 끼고 다니시네?”라고 지적하자, 오상진은 당황하며 “잃어버릴까 봐 결혼반지를 끼고 다니지 않는다”라고 변명했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오의식 배우 지승현 돌반지 받은 사연|K-News

오의식 배우 지승현 돌반지 받은 사연   배우 지승현이 이동건♥조윤희 커플에게 드라마 촬영당시 딸 돌반지 선물을 받았다       연애를 시작한 이동건과 조윤희의 소식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금 이동건 조윤희 커플의 이름이 새어나오며, 지승현이란 배우과 실시간 1위를 장시간 지속하는 등 그들의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진다 이날 지승현과 오의식이 2일 방송된 KBS쿨FM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조윤희와 오랜만에 티격태격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청쥐자들을 즐겁게 해줬다

    훈남 배우 지승현은 이날 연애를 시작한 이동건과 조윤희가 지승현 딸에게 돌반지를 선물 해줬다는 사실을 공개했는데, 이러한 대화의 흐름은 같이 온 오의식이 화두를 던지며 시작했다     오의식은 조윤희 볼륨을 높여요에 게스트로 등장하자마자 최근 이동건과의 열애 소식을 전한 조윤희에게 좋은 일을 강조했다 그는 요즘 좋은 이이 많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도 좋은 분위기에서 잘 끝났고, 강아지 단풍이도 입양이 됐다며 넌지시 열애 야이기를 꺼내려고 했던 오의식이다       (태양의 후예에서 북한군 특수요원 안정준 역하을 맡은 지승현이다)   아마 위 사진을 모르시는 분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된다

그만큼 태양의 후예의 파장은 어마어마했고, 지승현의 북한군 특수요원 연기 또한 매섭게 빛나며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태양의 후예 촬영당시 송중기와 함께 있는 모습)     이러게 단체샷으로 찍으니 남북화합이 된 듯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이에 조윤희는 계속그만이라고 이야기하며 오의식의 말을 원천 봉쇄했다 그럼에도 오의식은 머리스타일을 바꾼 것을 조윤희가 거론하자 좋은 소식이 들려서 잘랐다고 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맴돌게 했다     또 지승현은 이날 라디오에서 월계수 촬영당시를 회상하며 늘 저 혼자 촬영했다

마지막 촬영도 그래서 더 외롭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조윤희는지승현 씨를 새각하면 마음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드라마 세트장에서 배우 지승현이 멋진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다 지승현은 드라마 촬영 중간 딸 돌반지를 조윤희와 이동건이 함께 해줬다는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이 조윤희와 이동건 커플 됨됨이를 알게 해줬다    이에 대해 오의식은 금은방을 같이 갈려고 그런거냐고 놀리기 시작했고, 조윤희는 드라마 주연 배우로 대표해서 같이 돌반지를 하러 간거지 금은방을 같이 가려고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진지한 해명을 해 더욱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월계수 신사 양복점 종방영 현장 에서 멋진남자 차인표랑 함께 한 지승현의 모습)       이렇게 지승현은 드라마 촬영 중간 딸 돌반지를 조윤희와 이동건이 함께 해줬다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계속해서 재미있게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이끌던 오의식은 촬영이 끝나갈 때쯤 조윤희를 향해열애 소식이전해 진 후 첫 만남이다 라며, 정말 축하한다 날씨 따뜻해 지는 기분이다라며 서로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혹자들은 이렇게 절친한데 지승현이 이동건 조윤희 열애 사실을 몰랐을 리가 없다 라는 의문을 제기 하시 수도 있겠다 하지만 지승현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당시를 회상하며 늘 저 혼자 촬영했다

마지막 촬용도 그래서 외로웠다고 말했다               몇몇의 사진에서 보여주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던 것 같다 이렇게 지승현이 딸 돌반지도 선물받다니 말이다 이렇게 계속해서 조윤희와 이동건의 예쁜 연애 소식만 들려오길 바라고, 배우 지승현 또한 앞으로 계속해서 더욱 멋진 작품에서 만나길 학수고대하겠다 공감 sns신고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