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최강 수트! 모양, 파워도 내맘대로 [모델 프라임 아머]

이번 영상에선 2015년 7월에 첫 등장한 이후에 스타크가 애용하는 신상수트 아이언맨 아머 모델 51 을 알아보겠습니다 다른 이름으론 모델 프라임 아머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수트는 아무래도 스타크의 최신 수트인지라 과거의 그 어떤 슈트들보다 기술적으로 진일보한 모습이에요

모델 프라임 아머의 가장 큰 특징은 수트의 모양을 원하는대로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는 점 이에요 Shape-Shifting 이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우리나라에는 폼 체인징 이라는 명칭으로 잘못 알려져 있기도 한데요 이 기술로 수트의 모양과 색을 자유자재로, 상황과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으로 수트를 변형시킬수 있어요 프라임 아머의 Shape-Shifting 기술 덕분에 현장에서 바로 원하는 무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데, 수트의 팔다리에서 다른 도구의 형태 그러니까 칼이나 총 대포같은 무기들도 만들 수 있어요 수트자체의 크기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헐크 버스터 같은 모습으로도 변신 할 수 있어요 스타크는 이 수트로 거대한 사이즈 뿐만이 아니라, 날렵한 사무라이로 변한적도 있고, 작은 어린이 사이즈로 변한적도 있죠

단순한 크기만 조정하는게 아니라 질량까지 바꿀수 있기때문에, 헐크버스터의 무거운 펀치 같은 것도 얼마든지 재현할 수 있고 수트의 최대 출력이나, 파워까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양을 변형한 다음에는, 수트의 모양을 한번 더 다듬기 때문에 필요하지 않은 무게는 날려버려서 수트를 보다 가볍게 하고 수트의 전체 모양도 매끄럽게 수정하죠 이런 꿈만 같은 기술이 가능했던 건 분자단위로 인식하는 나노테크 기술 덕분이에요 이 수트를 구성하는건 육각형의 조각들인데, 명령만 내리면 이 조각들이 분자단위의 수트형태로 재구성 하기 때문에 모양과 색깔 무기와 기능까지 아주 디테일하게 바꿀 수 있는거죠 이 프라임 아머의 나노테크 때문에 수트를 파괴하기도 상당히 까다로워요

프라임 아머가 파괴되거나 손상된다고 해도, 조각으로 흩어졌다가 재정렬 하는 방식으로 바로 수리되는데 더해서, 토니스타크의 다른 아머들에 비해서 기본 방어력도 너무 뛰어나죠 사람의 피지컬로는 반응하기 힘든 음파 공격도 자동으로 막아내고 EMP 공격엔 완전히 면역 에다가, 건물 하나를 가루로 만들어 버릴정도의 에너지 블라스트 에도 멀쩡하죠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비전같은 녀석한테도 면역이기 때문에 앤트맨 같이 놀라 자빠질 일도 없을꺼에요 "Something just flew in me!" "방금 무언가가 날 통과했어!" 이런 기술이 가능했던 또 한가지 이유는 프라임 아머 착용자의 뇌 신경망 하고 수트가 직접 연결되기 때문이에요 덕분에 생각과 의지만으로도 프라임 수트의 모든것을 제어하는데 더해서 모양과 무기까지 자유자제로 바꿀수있는거죠

이 프라임 아머의 기본적인 공격 수단으로는 당연히 아이언맨의 주 공격수단인 리펄서빔,그리고 유니빔도 사용할수있고 '제로포인트 에너지 버블' 이라고 불리는 엄청난 양의 에너지로 생산하는 에너지 충격파를 만들거나 포스필드를 만들어 낼수도 있죠 프라임 아머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팔찌 모양으로 차고 다닐수 있어요 팔찌로 차고 다니다가 호출만 하면 수트가 활성화 되서 사용자의 전신에 자동으로 입혀지는거죠 클로킹 모드로 돌려서 완전히 보이지 않게할수도 있어요 다른사람 눈에는 수트를 안입은 것 처럼 보이는데 착용자는 눈에 띄지않게 수트의 방어력을 그대로 보존하는거죠

스텔스 모드를 사용할때에는 수트를 검은색으로 칠한 모습이고 궤도비행도 가능하고 우주비행도 가능하고 자기장으로 물건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도 있죠 착용자의 생명이 위급해지면 긴급 프로토콜을 가동해서 착용자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동안에 수트를 자폭시키는 기능도 있고, 수트를 비활성화시키면 수동모드로 바꾸기 전까지는 자율운행 시스템을 유지하죠 원래 아이언맨은 전투 환경이나 전투 상대에 맞는 수트를 골라입고서는 전투에 임했었는데, 이제 이 수트 하나만 착용하면 여러 버전의 스타크 아머를 하나로 통합해버리는 궁극의 수트가 된거죠 덕분에 토니스타크는 이제 여러 수트를 미리 제작할 필요도 없고 전투 환경이 바뀔때마다 다른수트로 갈아입는게 아니라 간단한 명령만 내리면 어떤 빌런이든 어떤 환경이든 즉시 대처할수있는 최강의 수트를 손에 넣은거죠 아 여러분 혹시 그거 아세요? 인기 유튜버 삐맨 님이 새로운 스파이더맨 수트에 대해서 완전히 정리했데요! 헐

진짜? 대박! 지금 영상 중앙에 뜬 화면을 누르시면 바로 시청하실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리뷰엉이 였습니다

평소 하고 다니는 악세사리 모두 소개하기 피글로그 FAQ💍 /VLOGVEMBER 4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방금 씻었고 이제 대 청소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정말 대청소가 또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여기 밑에 뭐가 묻은 게 아니라 여기 약간 실핏줄 같은 게 터졌나 봐요 뭐 없는데 여기가 지금 약간 얼룩같이 져있죠 음 왜 그러는 거지 그러면 음악을 한번 틀고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나는 음악♪ ♪음악♪ 이정도로 크게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점점 일이 커지고 있어요 아 어떤 사람이 이 손톱깎이가 이만큼이나 필요합니까 이해가 안되는데요 얼추 여길 좀 치웠어요 여기랑 요기 가방 걸려 있는 거 가방은 정리하기가 되게 어렵네요 이 무인양품 버터 치킨 카레를 먹으려구요 요즘 희안하게 카레가 계속 땡겨요 계란 음! 맛있겠다 좀 밥이 적어도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음~ 맛있다 자 오늘은 일단 요만큼만 치우고 이제 편집에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주말이니 만큼 좀 여러분들이 자주 하시는 질문에 답변을 좀 드릴까 합니다 이름하여 피글로그 FAQ 오늘 얘기할 것은 제가 평소에 하고 다니는 쥬얼리들 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매 영상 마다 그 댓글 달리는 것 같아요 뭐 시계 나 목걸이나 뭐 팔찌나 반지 등등 근데 그때마다 제가 답변을 못 드리니까 굉장히 노여워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왜 안 알려주냐 별거 별거 다 보여주면서 왜 그거 정보는 안 알려 주려고 하냐 라는 댓글에 제가 읽어 가지고 오늘 그냥 아예 제가 하고 다니는 주얼리 정보 총 집합 을 이 영상으로 만들어 가지고 보여드릴까 합니다 사실 예전 영상에서 굉장히 여러 번 언급했었고 하울 도 했었고 했지만 여러분들이 모든 영상을 다 보시는거 아니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정리를 해서 알려드리면 좀 더 편하지 않을까 해서 찍게 되었습니다 우선 가장 질문이 많은 목걸이 제가 정말 매일 하고 다니는 목걸이죠? 이 마리아 상이 그려져 있는 금색 목걸이 이거는 vi/ve라는 곳에서 구매했어요 핸드메이드 주얼리 샵 이고 온라인에서 저는 구매합니다 오프라인 샵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근데 이거 외에도 굉장히 예쁜 쥬얼리들 많이 있고 저는 이거를 거의 2년 가까이 계속 매일 매일 차고 다니는데 아주 잘 차고 다니고 있어요 저번에 한번 끊어져 가지고 as에도 맡 as 도 신청 했는데 흔쾌히 잘 해주셔 가지고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만족하면서 차고 다니고 있습니다 vi/ve에 들어가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스틴비버 아니고 비베 ok 그리고 이 시계 이게 두 번째로 질문이 많은 것 같은데 쨘 요렇게 생긴 시계에요 되게 알록달록한 금시계 금 체인 시계 이거는 마크제이콥스 제품이에요 이건 제가 스페인 갈 때 면세점에서 구매해 가지구 비교적 최근에 구매한 시곈데 어 되게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저는 체인 시계 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시계 말한 김에 어 제가 예전에 차고 다녔던 시계도 소개해드릴께요 이것은 지금 시계 약이 다 돼서 멈춰 있는데 이거는 케이트 스페이드 에서 구매한 은색 체인 시계 에요 이것도 굉장히 오랫동안 착용을 하고 다녔었는데 어 지금은 약이 멈춰 있어서 아직 수리를 못했어요 이제 구하려면 솔직히 좀 힘들 거 같긴 합니다 그리고 이거는 여러분들도 아시는 분들 계실텐데 제가 매일 하고 다니는 팔찌는 다니엘 웰링턴 커프 팔찌 에요 자세히 보시면 그 다니엘 웰링턴 이라고 새겨져 있거든요 이거는 제가 그때 황민경 선수 그 생일파티 갔을 때 어

황민경 선수한테 시계랑 이 팔찌를 선물하면서 저도 그냥 같이 꼽사리 껴가지고 사서 그 이후로 거의 매일 끼고 다니고 있는 팔찌입니다 이건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은데 변색도 거의 없는 편이고 되게 그냥 깔끔하게 잘 어울려서 잘하고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이 반지 제가 매일 하고 다니는 이 반지는 스톤헨지 제품이에요 스톤헨지 스톤헨지 제품이고 제가 구매한게 아니라 고탱님이 선물로 주신 반지에요

거의 진짜 6년은 된 것 같아요 6 년은 된 금반지 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거의 새것처럼 변색이나 기스도 거의 없는 제가 되게 좋아하는 반지에요 이쪽에 한 지금 반지는 겟미블링 이라는 곳에서 구매한건데 이건 제가 매일 하고 다니지 않고 오늘 청소하다가 찾아 가지고 그냥 껴 봤어요 이거 안경은 솔직히 정보가 없는게 그냥 제가 동네 이마트 가가지고 다 써보고 마음에 드는 똥그란 안경 구매한거여서 솔직히 드릴 수 있는 정보가 없어요 근데 이건 뭐 어디든 다 파는 그런 똥그란 안경인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 그리고 옷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렇게 다 정보를 다 쓸 순 없으니까 최대한 11월 한달 만이라도 음입는 옷 영상에 좀 알려 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입은 옷은 이런 크롭 크롭 기장에 맨투맨 이구요 이렇게 스티치 포인트가 있어서 되게 귀엽죠? 이거는 프롬 비기닝 에서 구매했고 며칠전에 구매기 때문에 아직 많을 거에요 이거 굉장히 예쁘죠 안에는 기모 고요 되게 좋아요 뭐 그리고 바지는 찢어진 스키니 이거는 H&M에서 한 굉장히 오래 전에 구매했어요 자 그러면 오늘은 이렇게 좀 장신구들? 그런 것들 알려드렸으니까 내일은 피글로그에 관한 것들 뭐 영상 작업하는 거랑 뭐 음악 사운드 클라우드 이런것들 그런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말에는 이렇게 좀 앉아서 그냥 얘기하는 것도 괜찮네요 그쵸? 오늘 영상은 이렇게 좀 아직 밝을 때 끝내게 되었네요 저는 이만 편집을 하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고 그러면 내일 만나요 안녕

[레바의모험] 질병의 반지 리뷰

안녕하세요 타요다 개색히들아 오늘은 질병(신)의 반지 리뷰 할꺼임 솔직히 이게 왜 유니크 아이템인지 모르겠음 노멀하기는 좀 그러니까 마스터 갑시다 이속때문에 울티메이트 썻습니다 역시 별로야 고십장 따라다니긔 데미지 ㄹㅇ 개똥이네 고십장 하나에 시간을 이렇게 많이 소비하다니 죽어 이자식이 클리어! 여기서 마부작침으로 무기 교체 주거라 귀검 3명은 원래 쉬웠죠 ㅎㅎ 첫번째 고비 아킬레스 너도 죽으면 안돼겠냐 점프평타 만세 테리카도 존나쌔요 무시하면 안됩니다 얘 쉽게 잡았는데 왼지 낯설다 아 개노잼 아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