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 오프닝

세상은 변화했다 물속에서도 느꼈고 땅위에서도 느꼈고 바람를 통해 맡을수 있었다

소유하던 모든것 사라지리라 기억해줄 이도없이 시작은 위대한 반지들을 만들때 부터이다 그중 세 개는 영생을 누리며, 모든 생물 중 가장 현명하고 공평한 요정들에게 일곱 개는 산마루의 뛰어난 광부이며 장인인 난쟁이들에게 그리고 아홉 개는 다른 어떤 종족보다 권력을 누구 보다도 갈망하는 인간들에게 주어졌다 이 반지들에는 각 종족을 다스릴 힘과 의지가 담겨 있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흐트러지기 시작했다 또 하나의 반지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모르도르의 땅 운명의 산에서 어둠의 왕, 사우론이 비밀리에 절대 반지를 만들었다 다른 모든 종족들을 지배하기 위해서 이 반지 안에 자신의 잔악성과 악의와 모든 생물을 지배하려는 의지를 담았다 다른 모든 반지를 다스릴 하나의 반지! 하나씩, 하나씩 중간계의 자유로운 종족들은 반지의 힘 앞에 쓰러져갔다 하지만 맞서는 이들이 나타났다 최후의 동맹군, 인간과 요정종족들이 모르도르의 군에 대항해 전진했다 운명의 산 기슭에서 그들은 중간계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받쳤다 승리가 다가오고 있었다

하지만 그 반지의 힘을 무너트리기에 나약했다 그 상황에서 모든 희망이 사라져 가는 순간에 왕의 아들, 이실두르는 아버지의 검을 빼어 들었다 사우론은 중간계의 자유 종족들에게 패배했다